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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생활침해 및 다른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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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
2007-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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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
만나는 사람이 지금 합의이혼중에 있습니다(28일판결)
어제(19일)에 저랑 같이 있다가 마누라라는 사람과 친척들
에게 같이 있는것을 들켰습니다.
같이 있는것만 들켰지 옷을 벗고 있었다거나 관계를 맺은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간통으로 고소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욕했다는데요 저는 욕한적이 없는데 그냥
그쪽사람들한테 화가 나서 화를 돋구는 말만 했을 뿐이였습니다
말한번 잘못했다고 두들겨 맞았습니다
(목과 어깨 허리쪽에 통증, 이조금부서짐,안경파손,머리카락 수북히 뽑힘, 상대편에게 머리잡았으나 뽑지못함)
남친은 저 감싸다 더 맞았는데 감싸주다 장모를 때렸다고
합니다.(계속맞고있다가 그만하라고 휘둔팔에 맞은거같음)
그러고 나서 다른친척들이 와서 저 못가게 막 소리지르고
막 끌어서 자켓단추다 떨어졌습니다.
제 휴대폰이 방바닥에 있었는데 없어졌더군요
못봤냐고 마누라랑 마누라친척들한테 물어보니 아무말도
안해주고 전 집에가려다 봉변을 당했구요
근데 알고보니 장모란 분이 제휴대폰을 가져다 제 부모님
께 연락했습니다.
제가 동의한것도 아니고 휴대폰을 그분이 가져간것도
몰랐는데 말입니다.
그이후로 몇번 장모남동생이라는 사람이 소리치면서 고소
하겠다고 협박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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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
먼저 저희 다민법률사무소의 홈페이지를 찾아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하지만 저희 홈페이지는 일조권 등 침해로 인한 전문 상담을 진행하고 있어 귀하의 질의에 답변을 드릴 수가 없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유선으로 연락주시면 상담은 해 드리겠으며, 참고로 법률구조공단, 변호사협회 등의 무료법률상담센터를 이용해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항상 열린 마음으로 법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모든 분들에게 친절하고 편안한 상담을 제공하는 사무소, 다녀가신 모든 분들의 기억에 남는 사무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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